2025년 8월 13일,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주시는 '배불뚝이'식당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배불뚝이' 사장님께서는 지난해부터 매월 꾸준히 장애인 1인 가구를 위한 식사를 제공해 주고 계십니다.

이 식사 나눔은 단순한 끼니를 넘어, 지역사회 속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고 마음을 여는 마중물이 되고 있습니다.
식사를 매개로 이어진 따뜻한 대화와 관심은 홀로 지내던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배불뚝이'와 함께,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진심 어린 후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배불뚝이' 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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